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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일요법회 오심스님 법문(2019.10.20)
2019년 10월 20일 (일) [조회수 : 82]

조계사 일요법회(2019.10.20)
오심 스님(조계종 문화부장) 법문

부처도 죽이고 조사도 죽여라. 뛰어넘고 깨달아서 내가 부처가 되어라.
 하지만 사람들은 한곳에 치우쳐서 모든 것을 집착이 나온다. 고통을 없애는 방법은 내려놓는 것. 불자는 내려놓아야 한다. 집착은 고통을 초래한다.
불교는 마음의 종교요 깨달음의 종교요 지혜의 종교니라.

글과 사진 : 조계사 master@jogyes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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