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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이주민 돕기 캠페인, 기금 전달식
2019년 08월 07일 (수) [조회수 : 110]
   
 

조계사 주지 지현스님과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은 8월 7일 스리랑카 이주노동자 비사라씨에게 ‘이주민 노동자 돕기 공동캠페인’ 기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비사라씨는 지난 6월 극심한 두통으로 병원에 들렀다가 바로 중환자실에 입원해야 했다. 뇌경색과 안구내염증, 세균감염, 패혈증, 당뇨. 특히 뇌경색 부위는 고름이 가득 차 혈관이 막혔다. 급작스러운 세균성 안구내염으로 유리체절제술도 받았다. 수술 이후 비사라씨는 오른쪽 눈이 보이지 않는다. 고통 속에서도 어서 건강을 되찾아 다시 일을 시작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비사라씨는 “병마를 이겨내 강한 아빠가 될 것”이라 다짐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거동이 불편한 수라씨를 대신해 네팔우먼포우먼 고문 락슈미씨가 참석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비사라씨와 아산 마하위하라 사원의 왕기사 스님께서 참석했다.

조계사와 일일시호일은 2015년 ‘이주노동자 돕기 공동캠페인’업무협약(MOU)을 맺고 매월 도움이 필요한 이주민들을 돕고 있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72-01 (사)일일시호일. 02- 725-7010

글과 사진 : 조계사 master@jogyes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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