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3 수 15:03
로그인
> 뉴스 > 조계사뉴스 > 한컷뉴스
     
조계사 이주민 돕기 캠페인, 기금 전달식
2019년 01월 06일 (일) [조회수 : 242]
   
▲ 조계사 주지 지현 스님과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은 1월 6일 베트남 출신 이주노동자 풍씨(32)에게 ‘이주민 노동자 돕기 공동캠페인’ 기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풍씨는 거동이 불편해 전달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조계사 주지 지현 스님과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은 1월 6일 베트남 출신 이주노동자 풍씨(32)에게 ‘이주민 노동자 돕기 공동캠페인’ 기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조계사와 법보신문은 2015년 ‘이주노동자 돕기 공동캠페인’업무협약(MOU)을 맺고 매월 도움이 필요한 이주민들을 돕고 있다.

지난해 11월 초, 경남 창원에서 베트남 출신 이주노동자 풍씨는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했다. 일주일 만에 중환자실에서 깨어났지만 외상성 뇌출혈로 우측 팔과 다리를 쓸 수 없고 음식도 씹어 삼키는 것이 불가능한 상태다. 하루빨리 재활치료를 이어가야 하지만 밀린 병원비 1400만원을 지불할 길이 막막하기만 하다.

풍씨는 거동이 불편한 관계로 이날 전달식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72-01 (사)일일시호일. 02- 725-7010

글과 사진 : 조계사 master@jogyesa.kr
글과 사진 : 조계사의 다른기사 보기  
ⓒ 미디어조계사(http://news.jogyesa.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조계사뉴스
불사리 이운 및 봉정식 봉행
위례 상월선원 봉불식 동참
조계사 이주민 돕기 캠페인, 기금 전...
문화
방송
조계사 일요법회 일감스님 법문(2...
조계사 일요법회 오심스님 법문(2...
조계사 보름미타재일·일요법회 진우...
기획칼럼
보살(2)
불청지우(不請之友)
만공 스님은 왜 숭늉그릇을 박살냈을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144) 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 Tel 02-768-8600 Fax 02-720-2299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수용
Copyright 2010 미디어조계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ogyes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