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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길, 법주사
2019년 01월 06일 (일) [조회수 : 248]

유구한 역사 속에서 오직 하나의 마음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지켜온 법주사는 나라가 위태로울 때마다 신앙의 구심점이 되었다. 
예나 지금이나 법주사를 찾는 이들은 이곳에서 마음속 근심과 걱정을 내려놓는다.
현실의 고통과 괴로움을 당당하게 마주할 용기와 희망을 얻고 돌아간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법주사는 영원불멸한 법, 부처님의 가르침이 상주하는 곳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처럼 부처님의 법이 깊이 뿌리를 내린 법주사에서 생명을 살리는 자비의 씨앗을 심는 것은 그 무엇보다 큰 의미가 있다. 한 생명을 살리는 것은 곧 한 명의 부처님을 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한 생명을 보듬고, 한 생명을 구하고자 하는 그 마음이 곧 부처의 마음이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작은 실천, 그것이 곧 불보살의 길이다.

글과 사진 : 조계사 master@jogyes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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