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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열린 지장의 세계, 도솔산 선운사
2018년 07월 08일 (일) [조회수 : 447]

도솔천 내원궁은 부처님의 고향이자 모든 불자들이 꿈에 그리는 극락이다.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불자들은 극락을 꼭 닮은 곳을 찾아 기도하고 수행한다. 
가만히 눈을 감고 부처님이 어디에 계실까 상상을 해본다.
지상에 펼쳐진 극락, 그곳이 바로 도솔산 선운사다.

글과 사진 : 조계사 master@jogyes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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